2009년 11월 21일
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는거야


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는거야.

왜냐하면 우리네 삶은 영원하지 않거든..

너무 늦어 못한다는 말은 곧 영원히 할 수 없다는 말과 같아

그러니 하고 싶었던 일, 미루어 두었던 일 주저하지 말고 시작해봐.

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는거니까..




2009.11


나의 삶, 나의 꿈을 사랑합니다.
by └⊙⊙┐ | 2009/11/21 13:52 | ♡--생각하고행동하자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9일
[독서] 쿠션



-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깊고 풍성한 마음의 우물은 사람들을 모으고 갈증을 해소시키며 새 기운을 얻게 합니다.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다른 사람들의 삶에 내재된 숨어 있는 향기를 불러내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는 마법의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밝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그 언어를 듣는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향기가 피어오르게 됩니다. 그 향기는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것입니다. 또한 이런 경험은 더불어 우리 자신의 삶에도 긍정적인 향기를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내 마음 속 쿠션 ♥

by └⊙⊙┐ | 2009/11/19 13:25 | ☆--다독다색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9일
[수영일기] 자천의 가능성을 보다. 하악

금일의 강습 내용

킥판 잡고 발차기 100
워밍업 자유형 200
자유형 + 배영 200
자유형 대시 200
접영 200
스타트 + 각 영법 대시 + 턴



금일의 자유수영

스타트 연습
접영 200
자유형 800 --> 자천(자유형 1000미터)의 가능성 봄





멋진 야외 수영장에서 물질해보고 싶다앙~~
by └⊙⊙┐ | 2009/11/19 09:41 | ♡--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8일
RFC Document
RFC (Request for Comments)란?

인터넷과 관련하여 계속적으로 출판되는 일련의 메모/문서 모음. 인터넷기술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형식, 표준을 제의하는 등 인터넷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1969년에 인터넷이 아직 걸음마단계에 있었던 ARPANET이었을 때부터 시작되어 현재 4300여건에 이르고 있다.



누구나 인터넷에 관한 기술적 문서를 작성하면 RFC를 관리하는 IETF(세계 최대 인터넷 표준단체)에 보낼 수 있으며 IETF는 이를 검토하여 RFC로 등록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한다. 지지를 크게 얻게 되면 IETF에서 만드는 인터넷 표준으로 정립될 수 있다. 각각의 RFC 문서는 번호가 매겨져 있고 한 번 출판된 RFC 문서는 수정될 수 없고, 수정을 하는 경우 새로운 RFC 문서로 출판되어 번호가 매겨진다. 2005년 1월 현재 문서의 총 수는 4300여 개에 이르고 있다.

기원과 역사

RFC 문서는 인터넷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알파넷(ARPANET: 미국방부의 국방 연구용 컴퓨터통신망)를 공부하던 미국대학원생들 손에서 시작되었다.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던 이들은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첫 기록의 초안을 맡은 스티브 크로커(Steve Crocker)가 문서 제목을 Request for Comments (한 번 읽어보시고 커멘트 부탁합니다)라고 붙인데서 RFC가 비롯된 것이다. 누구든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누구도 단독으로 결정할 권한을 갖지 않았던 모임의 성격이 반영된 제목이었다. 그 정신이 이어져 지금까지 RFC문서는 인터넷공동체에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거나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기술적 표준 등을 추천, 평가하여 채택하는 과정에서 이르는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 RFC2833
http://www.ietf.org/rfc/rfc2833.txt?number=2833
by └⊙⊙┐ | 2009/11/18 13:54 | ★--IT용어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7일
[수영배우기] 운동별 칼로리 소모량

일반인이 접하기 쉬운 운동의 칼로리 소모량 표이다.

그 중 단연 으뜸은 수영이고, 아무래도 접영이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ㄷㄷㄷ

열심히 물질하고 나면 허기지는 이유가 있었어 ㅋ




by └⊙⊙┐ | 2009/11/17 11:48 | ♡--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6일
공유의 정도는 엔지니어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의 척도이다.

 

"공유의 정도는 엔지니어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의 척도이다.
남들에게 기술을 공개함으로써 더 좋은 기술을 얻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그 이상의 기술을 언제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척도인 것이다."




   당신이 엔지니어 혹은 개발자라면, 이 말에 어느정도나 공감되는가? 
   그리고 당신의 기술력에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가지는가?


   

여유있게 많은 노하우를 공개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열공만이 답이다.
그래 득도의 그 날까지 노력+노력하자

진정한 고수는 무기를 탓하지 않는다. 오직 부족한 자신의 내공을 탓할 뿐이다.

   



 
by └⊙⊙┐ | 2009/11/16 17:08 | ♡--GUNSYSTEMS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5일
말은 신중함을 요합니다.


말은 입안에 있을 때(생각하고 보다듬을 수 있을 때에야) 자기가 관리하고 컨트롤 할 수 있지만,
일단 입밖으로 나오면 남들이 관리하게 됩니다.

일상의 대화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 즉, 긴장하거나 흥분한 상태 또는 생각없이 입밖으로 나오는 말의 경우에는
말 실수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자리의 중요성에 따른 과도한 긴장감으로 인해 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회의, 프리젠테이션, 상견례 등..

최근에는 모 프로그램에서 몇몇 여대생들이 말실수(?)로 인해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죠.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나 해야 할 표현들을 공영방송에서 필터없이 내보냈으니 문제가 될만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필터 역할을 해줬어야 할 방송 관계자들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슈가 된 후 방송을 찾아 보고 그 여대생들의 사고방식 자체 문제(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됨.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는 세상이다보니..)보다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한 부덕함과 생각의 짧음(과연 그런 표현밖에 없었을까)이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도 공인이라는 사람들도 말실수로 인해 곤욕을 겪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이렇듯 말이란 건, 말하는 주체의 생각을 겉으로 표현하는 행위이다 보니 발설한 이상 더 이상 혼자만의 생각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즉, 말하는 주체에게 책임이 뒤따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말이란 건, 장소불문 상대불문하고 항상 신중함을 요합니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도 말이죠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천 냥 빚이 더 해질 수도 있습니다.





by └⊙⊙┐ | 2009/11/15 23:29 | ♡--생각하고행동하자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5일
[끄적이기] 친구야 잘 살아!



친구야! 건강하게 잘 살아!

고맙다. 그리고 조금은 아쉽다.

가끔은 나보단 어른스러운 너의 잔소리가 그리울지도 모르겠구나 ㅋ

낯선 곳에서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친구로서 언제나 응원할게, 그러니까 잘 살아! ^^


by └⊙⊙┐ | 2009/11/15 21:07 | ♡--사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5일
[독서]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죄책감은 우리를 병들게 하고 반성은 우리를 변화시킬 힘을 준다.

-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내 삶을 사는 것, 그건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남에게 살도록 요구하는 것, 그것이 이기적인 것입니다.

- 나이가 들면서 삶은 쏜살같이 지나간다. 어느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더구나. 그 이유는 반복이 일상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말이야.

- '아아 이런 때야'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안된다. 저마다 '아아, 이런 때야'라는 지나가 버린 한 순간을, 슬픔을 간직한 채 살고 있다.

- 우리는 나이 들수록 의문을 품지 않고 질문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배운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그렇게 되면 어느 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 된다. 절대적이고 당연한 가치들이 존재하는 곳에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온전히 너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와 네가 사는 세상을 낯선 시선으로 볼 필요가 있다. 좀 더 객관적인 눈으로 인생을 멋지게 설계하기 위해서 말이다.

- 우정은 정적이지 않다. 우정은 마치 강물과 같아서 어떤 방향으로건 흐를 때만 의미가 있다.
 
-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

- 사랑이란 언제나 자신을 기만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타인을 기만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것이 세상에서 말하는 로맨스라는 것이다.

- 무엇이 될까라는 생각보다, 어떤 사람이 되어 어떤 생을 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그런 젊은 날을 가지기를 바란다. 답은 그 과정속에 있는 것이거든.

- 오늘만이 네 것이다. 어제에 관해 너는 모든 것을 알았다 해도 하나도 고칠 수도 되돌릴 수도 없으니 그것은 이미 너의 것은 아니고, 내일 또한 너는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단다. 그러니 오늘 지금 이 순간만이 네가 사는 삶의 전부, 그러니 온몸으로 그것을 살아라.

- 네 자신을 아프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네 자신뿐이다.

- 당신이 당신을 재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는 그 잣대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 네 속에 미움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미움을 줄 것이고, 네 속에 사랑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사랑을 줄 것이다. 네 속에 상처가 있다면 너는 남에게 상처를 줄 것이고, 네 속에 비꼬임이 있다면 너는 남에게 비꼬임을 줄 것이다.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떤 의미든 너와 닮은 사람일 것이다.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알아보고 사랑하게 된 것일 테니까

- 오늘 아침에 우연히 마주치게 된 모욕에 오늘 하루를 내줄 것 인가, 생명이 약동하는 이 오월의 아름다움에 네 마음을 내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너 자신이지. 그것은 나쁘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너의 선택이라는 거야.
이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네가 자신에게 선의와 긍지를 가지고 있다면 궁극적으로 너를 아프게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

- 고통받는 자들에게 충고를 하려 들지 않도록 하자. 그들에게 멋진 설교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다만 애정어리고 걱정 어린 몸짓으로 조용히 기도함으로써, 그 고통에 함께 함으로써 우리가 곁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그런 조심성, 그런 신중함을 갖도록 하자. 자비란 그런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경험들 중에 가장 아름답고 가장 정신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다.

- 결국 모든 것의 끝에 가면, 세상이 끈질기게 던지는 질문에 전 생애로 대답하는 법이네. 너는 누구냐? 너는 진정 무엇을 원했느냐? 너는 어디에서 신의를 지켰고, 어디에서 신의를 지키지 않았느냐? 너는 어디에서 용감했고, 어디에서 비겁했느냐? 세상은 이런 질문들을 던지지. 그리고 할 수 있는 한, 누구나 대답을 한다네. 솔직하고 안 하고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것을 결국 전 생애로 대답한다는 것일세.

- 진정한 우정은 그의 성취에 그의 성공에 함께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가에 있고, 이런 일은 대개는 '스스로가 스스로임을 좋아하고 행복한', 스스로와 스스로의 삶에 긍정의 눈을 뜨고 있는 그런 사람들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더구나.

- '우리의 동경이 현세에서 이루어지지 않아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를 우리가 바라는 대로 사랑하지 않아도, 우리를 배반하고 신의 없게 굴어도' 삶은 어느 날 그것이 그래야만 했던 이류를 가만히 들려주게 될 거라고. 그날 너는 길을 걷다가 문득 가벼이 발걸음을 멈추고, 아하, 하고 작은 미소를 지을 수 있다고. 그러니 두려워 말고 새로이 맑은 오늘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이야.

- 나는 항상 어딘가에 출석해야 하고 언제나 연락이 가능해야 하고 어떤 질문에 대해서든 늘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그 모든 삶으로부터 떠나야 했다.

- 사랑은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게 아니란다. 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아. 다만 사랑혹에 끼워져 있는 사랑 아닌 것들이 우리를 아프게 하지. 누군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너를 아프게 한다면 그건 결코 사랑이 아니란다.

- 더 많이 사랑할까 봐 두려워하지 말아라. 믿으려면 진심으로, 그러나 천천히 믿어라. 다만 그를 사랑하는 일이, 너를 사랑하는 일이 되어야 하고, 너의 성장의 방향과 일치해야 하고, 너의 일의 윤활유가 되어야 한다.

- 무슨 일에서든 반대해야 할 이유는 만들면 만들수록 많아진단다.

- '그렇게 하면 안되지.'하고 말했던 범생이들은 아마도 일찍 죽었거나 양로원에 가서 정신을 잃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이렇게 하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궁리르 평생 하다가 나와 남이 헷갈려 버려서 자식들과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젊어 보이는 노인들에게 끝없이 잔소리를 늘어놓고 있을지도 몰라.

- 네 인생에 어려움이 닥치거든, 네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슬픔이 너를 압도하거든, 한 그릇의 밥, 한 줄기의 물, 한 방울의 눈물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가러라. 그들에게 줌으로써 너는 얻게 된다. 네가 필요한 모든 위로와 새 희망을 말이야.

- 매일 내딛는 한 발짝이 진짜 삶이다.

- 봄날에 벼들이 막 땅에 제 뿌리를 묻었을 때 부족했던 물 때문에 깊이 뿌리를 내려야 했고, 그래서 거센 태풍에도 불구하고 벼들은 쓰러지지 않았다고 말이야
 



엄마가 살아오면서 읽어왔던 책들중
딸의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좋은 구절을 사랑하는 딸에게 일러준다.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니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은 책일 듯 싶다.


by └⊙⊙┐ | 2009/11/15 16:37 | ☆--다독다색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